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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마디에…국방부 "태릉골프장 주택건설 논의"

기자명 : 관리자 입력시간 : 2020-07-20 (월) 19:36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국방부가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태릉골프장 활용 발언에 대해 "관계부처·지자체 등과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이날 정례 회동에서 "국가 소유 태릉골프장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서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계속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국방부는 출입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태릉골프장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과 관련해 국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주택 공급물량 확대 필요성 및 시급성과 군인 복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계부처, 지자체 등과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릉골프장은 서울에 주소를 둔 유일한 골프장으로 1966년 개장해 지금까지 군 전용 골프장으로 쓰이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인근의 국방부 소유 태릉골프장 일대는 면적이 149만6979㎡로 여의도 290만㎡의 절반 규모다. 태릉골프장에 인근 태릉선수촌 터까지 합치면 면적이 250만㎡로 주택 2만채 이상을 공급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출처: 중앙일보] 文대통령 한마디에…국방부 "태릉골프장 주택건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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