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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국인 여행자 수용 재개 아직 고려하지 않아, 경제관련 입국자 원활하게

기자명 : 시사주간지… 입력시간 : 2020-07-10 (금)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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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의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24일에 열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책 회의에서, 외국인 여행자를 받아 들일 준비는 여전히 갖추어지지 않고, 국민의 건강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말했다. 이는 온라인 미디어 VN익스프레스등이 보도한 것으로, 수상은 관계 기관에 대해서 신형 코로나 감염의 「제2 확산」에 철저히 대비 하도록 지시했다.

 총리는 신형 코로나로 타격을 받은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외국인 전문가나 고도 기술자, 투자가에게는 국경을 열어 왔다고 설명했다. 신형 코로나의 영향으로 해외에서 발이 묶인 베트남 국민의 귀국을 포함해 많은 전세 특별 항공편을 향후도 운항시킬 생각을 나타냈다. 관계기관에는 유연한 방식으로 격리 조치를 받는 외국인 전문가들의 입국 절차를 명확하고 원활하게 할 것을 요구했다.

 총리는 국제 정기 노선의 재개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 지역이나 국제적인 상황을 주의 깊게 검증 한다고 언명했다. 정부는 먼저 국제선 재개를 검토할 후보지로 도쿄, 서울, 중국 광저우, 대만, 라오스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베트남항공과 범부항공(Bamboo Airways)은 7월 1일부터 한국, 대만, 일본, 중국과의 국제선 운항 재개 계획을 발표하고 정식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아시아 각국에서 새로운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점과 도항 제한 해제를 둘러싼 양자 협의가 계속되고 있어 국제선 운항을 재개 한다는 계획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총리는 또 해외에서 일하는 베트남인 수용국이 동의하면 송출 기관은 베트남인 노동자를 파견할 수 있다는 인식도 밝혔다.

- 발췌 번역 / 정리 - ⓒ 비나한인 https://www.vinah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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