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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세계와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온다

기자명 : 시사주간지… 입력시간 : 2020-05-13 (수) 10:31

주간뉴스타임 최지양기자)  2017 6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8차 세계전략포럼은 이데일리가 주관하고 국회4차 산업포럼과 kg 아이티뱅크가 후원하는 미래산업에 관한 포럼이다

이번 제 4의 길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이끈 동력을 융합과 연결로 판단하였

. 인류가 지적 능력을 갖춘 기계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기임을 강조하였다.

분야별로 장벽을 허물어 장점을 취합하고 서로 단절되어 있던 사물과 사물 ,

인간과 사물을 연결시킨다. 이 과정에서 4차 산업의 신기술이 태어났다.

한국에서 4차산업의 결과물로 쏟아진것들은 사물인터넷 (ioT, 자율주행차, 로봇,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신기술의 등장등이다.

 

윤종록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기억의 반대는 상상이라고 어느 대통령이 말했다.

  일베스전대통령은 14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갖고 결국 대통령이 되어서 에스토        니    아   자신의 나라를 it의 세계강국으로 만들었다고 소개하였다.

원희룡제주지사는  코딩교육을 통해 빈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의무교육 보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부모의 능력에 의해 지식을 갖게되는 차별받는 세상이

된다면 빈부의 격차가 더 커질것이기 때문이며,  현재 제주도에서는 코딩해커대

회를 3번 개최하였다.  해커들을 통해 문제 해결하는 방식을 길러나가기 위해서

이다. 4차산업에는 에너지도 혁신적으로 바뀐다. 태양광, 바이오등 인공지능과 연

계되는데 자연환경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한다.

전기자동차의 40프로가 제주도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스튜어트 레셀 UC버클리대학 컴퓨터과학 교수는 4차산업의 핵심으로 떠오

르는 AI(인공지능)을 두고 전세계의 관심이 뜨겁다고 했다. 향후 인간을 뛰어넘

AI의 출현으로 인류가 위협을 받을 수 있기에 AI 자체가 목표를 갖지 않게끔

하는 기본원칙을 준수해서 인간이 기계에 의해 위험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였다. AI로 인해 자동차도 자율주행, 식당에서도 AI로봇등 인간과 공존하는 로봇

의 현실. 특히 일부 AI를 반려로 생각하는 사람들까지 나올수 있는 것이 인간의

뇌가 자기 합리성으로 로봇을 인간화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정승재카이스트 바이오 뇌공학 교수는 이야기 한다. 실제 중국에서는 로봇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있다고 한다. 또한 예수시대의 앉은뱅이를 걷게 하는 것이 현대의

의학으로 가능하게 하였는데 척추가 손상되어서 걷지 못하는 원숭이의 뇌에 칩을

꼽아주었더니 걷게 되었다고 한다. 레셀과 정재승교수는 미래직업에 대해 인간의

우월성을 장담할 수 있는 분야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고, 비판적사고,

데이터의 주장을 뒤집는 가치전복적인 사고, 공감능력과 같은 감성적 접근, 사회적

상호작용과 설득 등 사회적 기술은 기계의 학습이 쉽지 않은 만큼 이를 바탕으로

한 직업들은 인간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사물인터넷IOT의 개념을 만든 캐빈과 사물인터넷을 신사업분야로 담당하는 차인혁부문장, 조광수 연세대 정보대학원교수, 김명희 행자부 정부통합센터장의 토론에서 캐빈은 비용면에서도 옛날에 우주에서 보내는 1픽셀의 사진한장 값으로 수만개의 사진을 찍어 받을수 있다고 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이랜 트랜드 때문에 가능하고 쉬워졌다고 한다. 2030년은 자율자동차를 개인들도 가지게 될 시기로 본다면 지금과 같은 면허증은 아닐것이라는 예측이다. 지금 35세 이하는 죽기전 외계생명체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자파와 여러도구를  통해 관측한 바에 의하면 외계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측정이 나온다.  20년후 컴퓨터는 자체동력으로 충전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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