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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군수님의 하동군 소개

기자명 : 시사주간지… 입력시간 : 2017-05-15 (월)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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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하동은 장엄하게 우뚝 솟은 지리산 국립공원과 맑고 푸른 섬진강, 많은 섬과 만을 포용하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봄에는 매화, 벚꽃, 배꽃, 철쭉, 양귀비로 이어지는 봄꽃의 향연이, 여름에는 은빛 모래를 자랑하는 섬진강의 황금재첩이, 가을에는 코스모스·메밀꽃과 더불어 곳곳에 물드는 단풍이, 겨울에는 흰 눈이 소복이 쌓여 만들어내는 설경이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이처럼 하동은 예부터 섬진강과 지리산, 그리고 남해를 아우르는 천혜의 3색 환경을 지니고 있어 환경, 관광, 문화, 경제 등의 중심지 역할을 해 왔습니다.

 

하동군이 추진하는 성과(신성장경제 하동군을 위한 비전)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 건설을 위해 현장행정, 밀착행정, 적극행정을 펼친결과 지난해관광객 600만명시대, 수출 2,500만불, 내수 1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관광지임에도 대형 숙박시설이 전무한 하동관내에 화개 쌍계사 인근에 115실 규모의 켄싱턴리조트, 청암면 소재 하동호와 인접한 162실의 비바체리조트 등 대형 숙박시설 2개소를 개장하고, 중국관광객 300명을 태운 전세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연간 600만명의 관광객 시대를 열었습니다.

,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꽃양귀비축제, 축산물축제, 섬진강 황금재첩축제, 회남재숲길걷기대회, 국제트레일러닝대회, 코스모스메밀꽃축제, 김치축제 등 4계절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해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김동리 선생의 소설 역마속의 옥화주막 재현을 비롯한 화개장터 정비와 한려해상이 한눈에 보이는 금오산 정상에 빅스윙, 파워팬, 퀵점프 등 어드벤처 레포츠 단지 일부 개장, 구재봉 일원 75ha 군유림에 생태숲,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등 휴양밸리 개장.

박경리 선생님의 작품과 유품 41점을 전시한 박경리 문학관 개관과 근대 판소리 5대 명창인 유성준이선유 선생의 삶과 얼을 기리고 후학양성을 위한 판소리 기념관 개관.

하동읍의 도시미관 개선과 군민불편 해소를 위해 전기, 통신, 상수도를 연계한 지중화사업과 청정에너지 도시가스(LNG) 공급시대를 열었습니다.

하동읍 시가지의 교통사고 예방과 정체 해소를 위해 경찰서 앞·서해량·송림공원 앞 등 4곳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하동읍악양면 평사리 19번 국도 확장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읍내는 물론 화개·악양면 일원의 관광명소를 찾는 외지인의 교통소통이 한결 원활해 졌습니다.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는 2016 지역희망박람회에서 대통령이 지역발전 우수정책으로 소개 할 정도로 국내 최대 꽃축제의 명성을 드높였으며, 섬진강 재첩축제는 대한민국 명가명품 지역축제 부문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국내 여름 대표 축제로 우뚝섰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에는 국·도정 평가 결과 3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93,400만원의 상사업비와 공모사업에 36건이 선정돼 48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관내 시급히 해결할 현안과제

섬진강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연어 떼가 사라지고 바닷물 유입으로 재첩 서식지가 갈수록 줄어 어민 피해가 심각합니다.

특히 섬진강댐 저수율이 현저히 낮아지고 있는데도 주암댐·섬진강댐 등 중·상류 댐 물이 본류가 아닌 동진강 쪽으로 흘러 공업·농업용수로 사용되면서 섬진강은 해를 거듭 할수록 말라 강바닥을 드러내고, 습지화가 확대되고 있으며, 하구에는 바다고기가 잡히는 등 강 생태계에 엄청난 변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제내지의 침수 피해와 재첩 서식지 감소, 바닷물 역류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본류의 유역변경으로 농업·생활·공업용수로 이용하는 중·상류 댐의 운영 합리화를 통해 본류의 유지 유량을 확대하고, 퇴적토를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와 주목할만한 축제는

하동은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한 사계절 축제 한마당으로 일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질 않는데, 봄에는 옥종딸기 축제를 비롯하여 벚꽃, 야생차, 양귀비 축제 향연이 펼쳐지며 여름에는 황금 재첩축제, 전어 축제 등으로 관광객의 활동적인 놀이 공간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호박축제를 시작하여 회남재 숲길 걷기 대회, 지리산 생태환경 예술제가 열리며 겨울에도 녹차 참숭어 축제, 김치 축제가 있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박경리의 토지, 이병주의 지리산, 김동리의 역마 등 다양한 문학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우리 하동은 문학수도 하동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토지의 배경이 되는 최참판댁, 나림 이병주 문학관 등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최참판댁을 전통문화체험형으로 조성하고자, 국비 6억 원을 들여 최참판댁 주변 가로수 길과 전통놀이마당을 준공하고, 박경리 선생의 유품을 기증받아 박경리 문학관을 열었으며 매년 가을 개최되는 토지문학제는 박경리 선생의 삶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며 다양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근대 판소리 5대 명창으로 불리는 유성준·이선유 선생의 삶과 얼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악양면에 판소리기념관을 개관하여 매주 정기적인 국악강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친 문화예술회관에 아트갤러리를 개관, 전문 큐레이터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콘서트와 전시회 등을 열어 군민과 관광객들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상기군수의 공약사항과 그 이행도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하동, 더 큰 하동을 군정지표로 창조경제 행복한 복지웰빙과 힐링 잘사는 농촌 안전하고 깨끗한 군정 등 5개 분야에 66건의 공약을 제시하고 담당 부서별 공약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3월 현재 전체 공약사업 66건 중 12건이 완료되고 48건이 정상 추진돼 전체 62%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야별로는 잘사는 농촌이 79%, 안전하고 깨끗한 군정 75%, 행복한 복지 63%, 창조경제 52%, 웰빙과 힐링 51% 순입니다.

세부 공약별로는 섬진강 재첩축제, 덕천강 역사체험 휴식공간 조성, 공공장소 정보화 인프라 구축, 송림백사장 복원,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 민원서비스 불만 제로화, ·공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공약이 완료됐습니다.

또한 농촌오지 주민들이 100원으로 이동할 수 있는 행복택시 운행, 횡천옥종 59번 국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지리산생태과학관 3D입체 영상관 운영, 농기계 정착지원 기반조성, ··바다 등 33맛의 알프스 삼포 밥상 개발사업도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 개통된 하동읍 도시가스 공급을 비롯해 1경로당 1일감 갖기, 여성 맞춤형 배움터, 100년을 준비하는 명문학교 육성, 지적재조사, 남해안 일주도로 확·포장, 평사리 황금들판 조성, 신소득 작목육성 등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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