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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환자 이틀 연속 30명대 발생…해외유입 23명

기자명 : 시사주간지… 입력시간 : 2020-08-01 (토) 12:27
이라크 건설 현장 파견 근로자들이 지난달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확산 중인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근로자 72명은 전세기편으로 귀국했다. 뉴스1

이라크 건설 현장 파견 근로자들이 지난달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확산 중인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근로자 72명은 전세기편으로 귀국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30명 넘게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31명 발생해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가 1만4336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가 23명이다. 나머지 8명은 국내 감염이다. 전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36명(해외유입 22명 포함)으로 보고됐다.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해외유입 사례의 상당수는 검역단계서 확인됐다. 19명이 이에 해당한다. 전날(7월 31일) 이라크 현지 건설 현장에서 입국한 한국인 근로자 14명이 포함됐다. 
 
국내 감염은 여전히 수도권 중심이다. 8명의 신규 환자 중 경기도가 5명, 서울이 2명이다. 나머지 한명은 경북에서 발생했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경기도의 경우 강원 홍천 캠핑장 소모임과 관련한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 낮 12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명이다. 방역 당국은 6가족이 캠핑 기간 중 한데 모여 식사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캠핑장 안에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에서는 강서구 내 주간 노인보호시설,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한 전파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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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격리해제자는 50명으로 지금까지 1만3233명이 격리해제 조처됐다.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92.3%에 달한다. 현재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802명으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코로나19 희생자는 301명이다. 치명률은 2.1%다.
 
정은경 방대본 본부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쓰는게 안전하다”며 “이런 부분을 보강해 좀 더 정교한 생활방역수칙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속보] 코로나 환자 이틀 연속 30명대 발생…해외유입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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