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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자원봉사센터, ‘네팔지진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성황리 접수

네팔 현지 자원봉사단체 ‘네코스’를 통해 현지로 전달될 예정
기자명 : 최재순 입력시간 : 2015-06-19 (금)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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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주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재홍)는 진도 7.8의 큰 지진 피해를 입어 국가적 비상 사태를 선포한 네팔의 이재민을 돕고자 지난 지난 달 중순부터 파주시민과 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접수하여 1만여 점의 생활용품, 학용품, 의류 등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은 파주시생활개선회,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파주지회, 교육문화회관 자원봉사단, 파주사랑자원봉사단, 파주미소라이온스, 파주라이온스, 파주시적십자사, 파주천사운동본부, 문산 점핑플레이방 대표 김선주 외 다수의 시민들이 정성을 모은 것으로,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분류작업을 거쳐 전달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네팔 현지 자원봉사단체 ‘네코스’를 통해 현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홍 이사장은 “네팔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구호물품 전달을 통해 네팔 국민들께서 조금이라도 힘내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련 봉사자들의 참여와 수고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분류작업에 참여한 봉사자는 “90년대 중후반 연이은 홍수 등 재난상황을 겪은바 있어 멀리 떨어진 외국이라도 그들의 아픔이 남일 같지 않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이규진님에 의해 2015-12-25 12:43:20 국제에서 복사 됨] http://www.wnewstime.co.kr/bbs/board.php?bo_table=B02&wr_id=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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