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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청주시장

글쓴이 : 시사주간지… 날짜 : 2017-05-23 (화) 17:48 조회 : 689


Administration/이승훈 청주시장

 

새정부 운영에 맞는 사업 발굴하라

 

KTX세종역 설치문제...지역 균형발전 차원 현명한 판단 필요

 

이승훈 청주시장은 직원들에게 새정부 국정운영방침에 맞춘 사업발굴을 주문했다. 최근 시청 소회의실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새 정부의 제1순위 국정과제가 일자리 창출인 만큼, 중앙정부의 일자리 창출 관련 동향을 잘 파악해 최우선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시와 관련된 공약사항들이 반드시 이행되도록 충북도와 협조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성과를 얻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오송바이오밸리, 오송 국가 3산업단지, 청주공항 활성화 등 지역의 대형 사업들이 잘 추진되길 희망합니다. 이외에도 중부고속도로 남이~호법구간 확장이 조속히 이뤄지고 서울~세종 고속도로 청주 유치도 꼭 성사되길 기원합니다.”

이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단 중심의 충북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벨트조성과 활주로 연장 등 시설개선을 통한 청주공항 육성’, 중부고속도로 확장 등 청주관련 공약들을 발표했다면서 각종행사와 대선 등에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KTX세종역 설치문제에 대해서는 대선 전에 좀 더 명확하게 답변할 필요가 있었다충청권의 합의에 따르겠다는 말처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선이 마무리되고 공직 기강확립을 위한 부분에서는 3500명 청주시 공무원들을 옹호했다.

이 시장은 지금 청주시 공무원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다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기를 살려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히며 스스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현재 최대 현안인 제2매립장 문제에 대해서는 “‘노지형매립방식이 환경과 경관, 경제성에서 모두 우수하다고 생각한다며 재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다.

반면 시의원들이 견제기관으로 반대하는 이유를 알고 있다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해당 부지 주민들 간의 갈등 해소가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장이 되고나서 모든 결정 시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결정했다2매립장의 경우도 정치적 입장은 전혀 배제하고 시와 시민의 미래를 위해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랫동안 재판이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 시민들에게 누차에 걸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재판으로 인해 염려하는 분들이 많은데 시정운영에 전혀 문제가 없다죄송한 마음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직원들에게 개인적인 문제로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열심히 뛰고 있다. 직원들도 모든 업무는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자세로 아무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취재 청주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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