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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네 철물 ‘진료는 의사에게 공구는 삼촌에게’

글쓴이 : 시사주간지… 날짜 : 2017-08-29 (화) 12:54 조회 : 1135

Life/삼촌네 철물

 

 

전북도지사 성공창업상 수상한 정감친근마케팅

 

진료는 의사에게 공구는 삼촌에게

 


김상진 대표와 직원들.JPG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해 보편적으로 편의성을 우선시 하는 소비자 패턴의 새로운 흐름을 알맞게 반영하고 문화를 선도해가는 다양한 업체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눈에 보이는 이윤 창출만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와주는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는 제작자의 입장이 되어 더 올바른 소비문화의 정립을 이뤄내고 있으며 DIY시대를 넘어서 한 단계 높아진 마니아층의 DIY 시대와 현명한 소비문화가 조화롭게 성장하고 있다. 그 틈바구니에 지난해 10월 새롭게 얼굴을 내민 삼촌네 철물점은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의 간판지원사업을 통해 150만 원을 지원 받고 전북도에서 성공적인 창업사례로 인정받아 도지사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며 관련 분야의 접점을 찾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었다.

 

 

발상제작소는 어디인가

 

기존의 철물점에 비해서 새로운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줄 미래 인재를 위한 개시를 했다. 남루하고 지루한 이미지로 인해 무한한 가능성이 녹슬어가고 있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꽤하는 공간으로써의 도약이 눈에 잘 보이는 공간으로 인정된 것으로 보이는 삼촌네 철물점은 시작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긴장 상태를 이어왔다. 사실 건물의 외관은 길거리에 가다 흔히 볼 수 있는 주방그릇으로 도매 상가나, 타이어가게 등을 떠올리게 하는 정도의 크기와 공사장에 마련된 컨테이너를 연상케 하는 무채색에 가까운 외관을 하고 있다. 규격화되고 기본이 되는 간판 글씨 안에서 망치 모양의 CI철물이 일반인에게 주는 보편적 이미지를 차용했다. ‘진료는 의사에게 공구는 삼촌에게라는 친근하고 정감 있고 재미있는 '삼촌 마케팅'으로 시작된 삼촌네 철물점은 분야와 분야를 아울러 경계사이를 잇는 새로운 발상의 장소가 되는 플랫폼을 돕는 역할을 하며 새로운 성장을 준비 중이다.

 

혁신적인 철물 공간에 대한 제안

삼촌네 철물 김상진 대표는 창업 스타트업 성공 비결에 대해 아무래도 기존의 철물점의 이미지를 기억했던 많은 분에게는 공간이 제시하는 규모가 그 시절의 기억에 비해 혁신적으로 다가왔을 것 같다. 기존 철물점에 대한 이미지에 대한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에 어느 정도는 기여했다는 것을 건물 내 외관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일단 좋은 편이다. 우선 깨끗하고 매장 진열 구성 등이 잘 되어 있고 아무래도 제법 넓은 공간 덕분에 편히 구경하러 많이 오시기도 한다.”현재는 경기가 너무 불안정한 상황으로 규모 확장은 내년으로 보고 있고 저가 일 때 물량 확보를 해서 매장이 늘어날수록 회중들도 단가 경쟁면에서 좋아진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예전에는 철물점을 만물상이라고 할 정도로 물건이 만 가지이상 있다고 만물상이라고 하는 만물상을 빗대서 하는 말인데 실제로 지금도 철물점에는 다양한 종류의 철물들이 있어서 만물상이라고 할 만큼 철물은 그 만큼 가지 수 만큼의 가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

실제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대 형성에 대한 질문에는 가격 면에서도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다. 실제로 자사에서 시장조사도 했고 고객의 니즈에 충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 온라인 정보 공유로 인한 타깃층의 세대적 변화로 인해 소비자와 공급자의 경계가 많이 줄어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 보니 인터넷을 먼저 보고 온다. 보통 공간을 구성할 때 철물은 각각 다양한 규격에 맞춘 크기와 쓰임을 갖고 있다. 기본 적으로 땅부터 다지는데 끝날 때까지 사용되는 물건이 다 있다고 보면 된다. ” 라고 답하며 매출이 기본이다. 사실 아이디어는 현명한 고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는 게 가장 명확할 때가 있다. 쉽게 말해 내가 필요해야 가게에도 손님이 오는 것이 아닌가. 솔직히 공급자의 측면에서는 구매했다가 나중에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골목골목 깔끔한 철물편의점

 

김 대표는 삼촌네 철물점은 앞으로 편의점 철물점 같은 곳이 되고 싶다, 삼촌네 철물점이라는 이름으로 철물 편의점을 만들 계획이다. 꼭 큰 규모가 아니더라도 작은 규모로 철물 체인점을 두어서 철물점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개척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삼촌 철물점만의 차별화된 생각의 불꽃이 만들어낼 다양한 가능성을 기대한다.

 

 

취재 전주특별취재팀 로고축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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